잡다한 창고
티스토리 블로그시작 본문
여태 네이버블로그를 하다가 티스토리를 오늘부터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 블로그를 했던 게 2006년도니 벌써 11년이 지났네.
그러고 나서 2011년도쯤 네이버아이디를 다시 만들게 되어 새로운 블로그를 꾸려나갔다. 그전만큼 열심히 하진 못했지만 말이다.
전에는 어렸으니 내가 직접 쓴 글보단 남들이 쓴 글을 담아오곤 했다.
티스토리를 시작한 건 네이버보다는 양질의 블로그란 소리가 많고 저품질 걱정이 덜 하다는 거?
최근 블로그에 포스팅을 자주 못 하면서 방문자 수가 확 줄어드니 굉장히 스트레스였는데 여기선 그런 걱정 많이 안 해도 되겠지만 생각이 든다.
여기는 네이버랑은 살짝 다르게 꾸며갈 예정이다
처음 블로그를 했던 게 2006년도니 벌써 11년이 지났네.
그러고 나서 2011년도쯤 네이버아이디를 다시 만들게 되어 새로운 블로그를 꾸려나갔다. 그전만큼 열심히 하진 못했지만 말이다.
전에는 어렸으니 내가 직접 쓴 글보단 남들이 쓴 글을 담아오곤 했다.
티스토리를 시작한 건 네이버보다는 양질의 블로그란 소리가 많고 저품질 걱정이 덜 하다는 거?
최근 블로그에 포스팅을 자주 못 하면서 방문자 수가 확 줄어드니 굉장히 스트레스였는데 여기선 그런 걱정 많이 안 해도 되겠지만 생각이 든다.
여기는 네이버랑은 살짝 다르게 꾸며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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