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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창고
부모님과 함께 외식을 하고 왔어요. 엄마가 저번에 왔었다고 음식 괜찮다고 해서 왔답니다. 유명한지 대기하는 사람들 많더라고요. 한 시 넘어서 왔는데도 사람들이 바글바글했어요. 본관 별관 나눠져있고 꽤 넓은 식당이랍니다. 서오릉이 원래 좀 주말에 마실 나올 겸 음식점 찾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라서요 오랜만에 나온 건데 도로도 정리하고 있고 새로 생긴 식당들도 많더라고요. 여기는 본관 입구고 위 사진은 방송 나왔다해서 찍은 거에요. 시레기 털레기를 시켰는데 양이 어마어마해요. 사람 많고 바쁜 건 알겠는데 들어와서 물도 안 주고 10번도 넘게 불렀는데 대꾸도 안 하고 우리보다 늦게 온 사람 먼저 주문받아서 음식 나오고 맘 상해서 그냥 갈 뻔 했어요... 사람 맘이란 게 서비스 제공 받으려고 비싼 돈 내고 외식하..
YOLO
2017. 6. 11.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