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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창고
요즘 화장 잘 안하는데 하고 싶어서 해봤답니다. 비오는 날은 뭔가 꿉꿉하고 진득거려서 쳐지는거 같아서 화사해지고 싶었거든요. 비가 와서 가방을 일부러 작은 걸 챙겨와서 몇 가지만 가방에 넣어서 출근했어요. 네 제가 오늘 파우치 없이 가져간게 저게 전부랍니다. 평소에 파우치에 한가득 넣고 다니는거에 비하면 아주 적게 가져갔답니다. 데일리니까 화려한거는 좀 뺐고, 홍조 때매 컨실러 들고 다녔던 것도 빼서 블러셔도 생략할 생각이라 뺐답니다. 저는 되게 간편하게 화장을 끝내는거 같아요. 없으면 없는대로 말이죠. 뷰티유투버들처럼 화려한 것도 해보고 싶고 베이스에 공을 들여보고 싶은데 많이 얹으면 얹을 수록 답답해져서 막상 사는건 많은데 하는건 간소하게 하게 되네요. 파데는 바비브라운 스킨세럼 파운데이션 샌드, 더..
YOLO
2017. 7. 4. 00:55